게이츠 1년 방한 협력 논의, 악수보다 중요한 것은 ‘누가 원자로를 만들 것인가’입니다
게이츠 1년 방한 협력 논의는 빌 게이츠가 한국에 1년간 머문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난해 8월 이후 약 1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았다는 뜻입니다. 사소해 보이는 차이지만, 이번 방문을 해석할 때도 비슷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유명 인사의 방한 자체보다 미국에서 이미 건설 단계에 들어간 차세대 원전 사업에서 한국 기업이 어떤 몫을 확보하느냐가 핵심입니다. 게이츠는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이면서 차세대 원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