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CIS, 반미적 발언 심사 강화…이민·시민권 심사 영향

반미적 발언 심사 강화

USCIS의 “Anti‑American Views” 심사 강화 최근 USCIS가 이민자 혹은 시민권 신청자들에 대해 “anti‑American views(반미적 견해 혹은 미국에 적대적인 사상/활동)” 유무를 새롭게 심사요소(discretionary factor)로 포함시키겠다는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사회미디어, 과거 소속 단체, 발언 등이 고려 대상이며, 이러한 요소가 발견되면 이민 혜택이 거절되거나 승인 거부의 중요한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 새 정책의 의미, 어떤 … 더 읽기

영주권·시민권 심사에 SNS 확인? 미 정부 새 정책 논란!

미국에서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신청할 때, 개인의 소셜미디어(SNS) 정보를 심사에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USCIS, SNS 정보 확인 계획 발표 **미국 이민서비스국(USCIS)**은 영주권 및 시민권 심사를 강화하기 위해 개인의 SNS 정보를 확인하는 정책을 연방 관보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국가 안보 관련 행정명령에 따른 조치로, 신원 확인 절차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USCIS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