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장 비자의 경계, ESTA·B-1과 취업허가가 갈리는 기준
지난해 미국 조지아주의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이민당국에 구금됐던 한국인 노동자 300여 명이 2026년 9월 15일부터 미국 연방정부를 상대로 행정상 손해배상 청구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아직 법원이 당시 단속이나 개별 근로자의 비자 사용이 적법했는지를 판단한 것은 아닙니다. 노동자 측은 구금 과정과 처우 등에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고, 미국 국토안보부는 당시 단속이 불법고용 등의 혐의를 조사하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