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비자 체류 기간, 4년 상한제로 바뀌나? 지금 알아야 할 것들

F-1 비자 체류 기간 4년 상한제

미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소식이 있습니다. 현재 바이든 행정부가 도입한 F-1 학생 비자의 체류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규정이 백악관 검토 단계에 들어가 있습니다.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요? 현재 F-1 비자 소지자는 “재학 기간(Duration of Status, D/S)” 방식으로 미국에 체류합니다. 즉, 풀타임으로 학교에 다니는 한 비자 스탬프 만료일과 상관없이 합법적으로 체류할 수 있습니다. … 더 읽기

ICE의 채용 대작전 & SNS 감시망 구축 — 집행 권력, 기술, 시민권의 충돌

ICE의 채용 - SNS 감시망

✨ 새로운 방식의 단속 강화 전략 미국의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최근 전국적인 채용 캠페인과 SNS 감시 전담팀 구축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단순한 법 집행을 넘어 기술 감시 체계로 확장하는 모습입니다. 한편, 이러한 전략은 프라이버시, 표현의 자유, 기술 윤리 문제와도 깊이 얽혀 있어 시민단체와 법률가들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 경찰 유도 채용 캠페인: “Defend the Homeland” ICE는 최근 지역 … 더 읽기

미국 유학생 비자 재개…SNS 공개 의무화로 거절 가능성도

연방 국무부(State Department)가 2025년 6월 18일자로 유학생(F, M, J 비자 대상)의 인터뷰 절차를 다시 재개하면서 동시에 SNS 계정을 공개 설정해야 한다는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을 아래와 같이 정리했습니다. 1. 왜 재중단했다가 재개했나? 2. 어떤 학생이 공개 설정 해야 하나? 3. 미국 정부가 어떤 내용을 보려 하나? 검열 대상은 단지 소셜미디어뿐 아니라 논문, 뉴스, 공개기록 … 더 읽기